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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나 이직 준비 중 꼭 체크해 봐야 하는 부분들

생활꿀팁러 2025. 4. 4.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퇴사를 해야 하는 분들 많으시죠? 퇴사를 결심하고 나서도, 사직서를 내기 전에 미리 체크해 봐야 하는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해요.

특히나 사직서를 낸 이후의 일들에 대해서 미리 계획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요. 사직서를 대뜸 먼저 내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체크해 봐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1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1

사직서를 냈다고 해서 퇴사가 바로 되는 것은 아닌데요. 그래서 퇴사 통보는 기본적으로 30일 이전에 미리 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사마다 사내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한 번 더 체크해 본 후 퇴사 통보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회사 내 별도 사내 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30일 이전에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는 근로자가 퇴사 통보를 한다고 해도, 사업주가 받아들여야 진행이 되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퇴사 통보를 진행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에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2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2

급하게 퇴사 통보를 하면서, 사업주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경우 출근을 하지 않게 되면, 무단결근, 무단 퇴사로 처리가 될 위험이 높고 이로 인해서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그래서 충분히 인수인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되도록이면 30일 이전에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퇴사일을 정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퇴사일은 되도록이면 금요일이 아닌 월요일로 정하는 것이 좋아요.

보통은 한 주를 마무리하는 요일인 금요일로 깔끔하게 지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퇴사일을 월요일로 지정하게 되면, 그 직전 주를 모두 채워 일을 한 것으로 인정이 되어 주휴수당을 포함하여 급여를 받을 수 있지만, 금요일인 경우에는 해당 주를 다 채웠다고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주휴수당을 받을 수 없어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3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3

그리고 퇴직을 준비할 때에는 퇴직금과 연차 수당 등도 꼼꼼히 체크를 해보셔야 해요. 퇴직금의 경우 4주간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를 하였고,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에 지급이 되는 돈을 말하는데요.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퇴직금 지급기한이 퇴직한 날로부터 14일 이내 처리가 되어야 하며, 이 기간이 넘어가는 경우에는 지연으로 인한 이자가 별도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연차 수당의 경우에는 1년 이내 다 사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 남은 연차에 대해서 돈을 지급하게 되는데요. 이 경우에는 근무일이 1년 미만이라고 하더라도 지급이 될 수 있고, 퇴직금과 동일하게 14일 이내 지급이 되어야 하니 참고하면 좋아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4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4

그리고 퇴사 후 이직을 할 때 필요한 서류가 생각보다 많아요. 그런데 퇴사 후 전 회사를 찾아가서 서류를 받는 것이 껄끄럽거나, 무안한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퇴사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필요한 서류 종류로는 경력증명서가 있는데, 경력증명서의 경우 이직을 할 때 경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서류로 원본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서 원본 파일로 미리 받아두는 것을 추천해요.


원천징수영수증도 다니던 회사에서만 받을 수 있는 서류라서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퇴직 정산 내역서의 경우에는 추가 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등이 누락되어 계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생길 수 있으니 미리 함께 챙겨가는 것을 추천해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5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5

그리고 서류만큼 또 챙겨야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당분간 쉴 예정이라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납부에 대해서도 미리 정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퇴사를 하는 순간부터는 건강보험, 국민연금이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변경이 되기 때문에 미리 체크를 해봐야 하는 건데요. 직장을 다닐 때에는 절반을 직장에서 납부를 해주고, 나머지만 본인의 월급에서 납부를 하는 형태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납부를 하고 있었을 거예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6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6

하지만 퇴사를 하게 되면, 지역 가입자로 변경이 되면서 본인이 모두 납부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변경이 되기 때문에 바로 이직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을 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건강보험의 경우에는 임의 계속 가입 제도를 활용하면 되는데, 만약 임의 계속 가입 제도를 활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모님의 밑으로 피부양자 등록을 신청하는 것을 추천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바로 이직이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퇴사를 하는 경우 꾸준히 들어오던 월급이 없기 때문에 수입이 끊겨 생계에 대한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7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7

이런 경우에는 가능하다면, 실업급여, 실업크레딧을 신청하는 것을 추천해요. 실업급여 제도의 경우 근로자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과정 중 나라에서 급여를 지원해 주는 제도를 말하는데요. 이 경우에는 비자발적인 사유로 실업 상태인 경우에만 해당이 되니 참고하면 좋아요.

실업 크레딧의 경우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의 경우 퇴사 후 납부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 경우 국가에서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주는 제도이며, 최대 12개월 보험료의 75%까지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신청하는 것을 추천해요.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8
퇴사나 이직 준비 중 체크사항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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